[패션스토리 #2] 장인의 자존심, 에르메스

FEB 20 2014 · 12:00

[패션스토리 #2] 장인의 자존심, 에르메스

[패션스토리 #2] 장인의 자존심, 에르메스. 마구용품에서 출발해 여심을 사로잡은 핸드백의 명가로 안민영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패션디자인비즈니스학과 교수 오렌지 컬러, 마차와 마부가 있는 로고, '섹스엔더시티'의 사만다가 열광한 가방 버킨백, 그리고 켈리백 눈치 채셨나요? 오늘의 패션스토리 주제는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입니다. 에르메스는 두 번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여성용 핸드백 하나 가격이 웬만한 자동차 1대 가격과 맞먹는 가격이라는 것, 그리고 돈이 있어도 바로 갖지 못하는, 제품에 따라 대기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몇 년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는 자존심이 놀라게 하죠.

Source: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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